안녕하세요 이제 일주일차밖에 안된 21살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경영팀에서 근무하고있구요 글 보면 많은 분들이 당연히 신입때는 모르는게 당연한거다 열심히 하다보면 저절로 익숙해지고 여유로워질거다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업무들이 언젠가는 적응이 되고 저혼자 다 처리하게 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이제 하나하나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너무 어려워 보이고 많고 걱정이 커요 아무것도 모르겠고 ㅠㅠ 사수분들은 너무 다 여유로우시고 알아서 척척 해내시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구요.. 전화 업무도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전화를 무서워하고 뭔가 다른 직원분들있는 곳에서 전화하는게 창피?해서 앞으로 전화 업무를 하게되면 그때 어쩌지 싶고 ㅠㅠ… 얼른 열심히해서 1인분 해낼 수 있는 직원이 되고싶어요 ㅎㅎ ㅠㅠ 아직 몸도 마음도 적응이 안돼서 매일매일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전날 자기전에 걱정이돼서 잠도 잘 못자겠고 그러네요..
신입 때 저처럼 이런 생각들 다들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