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연락했습니다 6개월만에
근데 이사람과는 4년정도 만나고 헤어졌다가(결혼약속)
다시 그사람 연락이와서 만났지만 제 그때 마음들과
삐뚫어진 생각으로 결국 상처만 남기고 끝냈죠
이제 마취가 풀려서 후폭풍이 온건지는 모르겠으나
연락을 하다가 그냥 새로운 인연이 생겻다길래
쿨하게 좋은말 서로 하고 끝냈어요..
이제와서 뭐라고 할 자격 1도없지만 그 순간 그사람도
정말 행복해야지 하면서도 눈물이 많이 나더군요
사람마음은 참 이기적이고 간사한것같습니다
그 당시 합리화 시키고 전가시키려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그의 반면 그 사람은 그 누구의 시선도
신경쓰지않고 관계회복을 시키려고 했습니다
저 보다는 성숙하고 사랑앞에서는 멋진 사람이였네요
이젠 정말 각자의 길에서 행복 해야하지만
왜 자꾸 마음이 계속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은 재회을 하시거나 아니면 더 큰행복으로
회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