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가 나 저주하는 것 같아

항상 시계를 보면 44분일때가 우연이라고하기엔 너무 무서울정도로 그런적이 많고 그때부터 내 인생 꼬이고 잘 안풀리더라. 뭘해도 어떻게해도 인생이 안풀렸어.
누가 나 저주하고있단 생각 들 정도로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너무 소름돋게 인생이 안 풀렸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