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열을 전기로 전환하는 기술이야.
온도차 발전이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핵심 주축이 될꺼라고 했지.
끓는 점이 낮은 저비점 매체인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로 열을 빼았는거지.
그리고 그때 그 열로 터빈을 돌리는거야.
터빈을 돌리고 난 뒤에도 프레온 가스는 열이 높아져있는데,
이것을 냉각해야돼, 하지만 냉각하지 않고, 그 열을 다른 저비점 매체인 프레온 가스로 흡수하는거지.
이렇게 터빈을 돌린 만큼 낮아진 열이 이동하면서, 다른 저비점 매체에 전달되는데,
이때 더 작은 터빈으로 이 열을 터빈으로 돌리는거야. 그리고 터빈을 돌린 이후에 열을
다른 저비점 매체가 열을 가져와서 더 작은 터빈을 돌리는거지.
이렇게 반복하면서, 열 에너지를 모두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거야.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구에 존재하는 원전을 절반으로 줄이고,
원전에서 방출하는 냉각수를 온도차 발전을 이용해서 식혀서 표층수로 흘려보내야돼,
그리고, 방금처럼 냉각수 없이 열을 온전하게 전기로 전환하는 냉각수 없는 연쇄 열이동
발전방식의 발전소가 만들어져야 한다는거지. 발전 효율은 낮아지겠지만,
열을 온전하게 전기로 전환하는데 의의가 있는거야.
이 기술을 가지고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빌딩과 건물에서, 열을 가져와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도록 해야돼,
열을 전기로 전환하고, 친환경 재생 에너지를 확대하고,
석유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된다는거야.
이대로 방치하면 약 20년뒤에는 모든 석유와 원자재를 중단하더래도,
빙하 녹는 속도를 줄일수 없을것이며, 빙하가 전부 녹은 뒤,
평균 기온이 40도가 될거야. 이때 바다에서 생물 90%가 사라지게 될 것이고,
인류는 지구에서 10년 내에 멸종하게 될꺼야.
모든 식물과 생물이 살아남지 못하게 될 테닌깐,
인류는 지구온난화로 정말 30년도 안남았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싸울때가 아니고, 전세계가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해결을 압장서야 하는데도,
석유와 원자재 증산을 해서 금리 인하로 거품만 끼우자.
후 세대에 과연 이번 세대를 어떻게 평가할까?
후세대가 존재 할 일도 없을꺼야.
단기간에 멸종할테닌깐,
위기 의식을 갖고, 현실을 인정해야, 그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거야.
지구 온난화는 이산화 탄소 줄인다고 해결되지 않아.
열을 전기로 전환해야하며,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열을 온도차 발전으로 냉각 하도록 해야돼,
모든 빌딩에 온도차 발전 나노 터빈을 도입하게 되면,
발생한 열 대부분을 다시 전기로 전환시켜서,
지구 온난화를 해결 할 수 도있어.
지금 세계의 정부들이 여유 부릴때가 아니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