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입니다.
어느 한 중소기업을 4년 째 근무중입니다.
갑자기 허리가 안 좋아져 퇴사를 한달 전 말씀드렸으나,
사람구해지지 않아
최대한 구하고 퇴사하기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어제 저를 불러 말하더라구요,
대표님 아이들 케어
픽업 서비스를 제안 하시는데 이거 맞나요?
퇴사 말씀 드리니 자기 아이들 픽업 케어를 해주면 어떻겠냐고
저는 일을 하러 간것이고
돌봄서비스를 하러 간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저만 기분이 나쁜 건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