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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괴롭히던 애가 배우지망생됨..

ㅇㅇ |2023.01.12 01:26
조회 334 |추천 1
지금 C대 연극학과에 재학중인 K가 있어 근데 걔가 초등학교 1학년때 은따시키고 3학년때 장기자랑 할 때 이틀 남겨놓고 나랑 같이 안할꺼라고 통보하고 6학년때 나 혼자있을 때 내 양 어깨 자기 친구랑 어깨빵하고 실실 웃었던 기억이 나. 지금은 21살이라서 시간은 엄청 많이 지났는데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그런데 걔가 배우 지망생이라는걸 알고나니까 그냥 티비에 나오는 배우들 볼 때마다 걔 생각이 나서 심장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직 배우로 데뷔한 것도 아닌데 데뷔할거라는거 알고나니까 계속 우울(?)한 상태야..나 어떻게 해야지 우울한 상태에서 원래 내 상태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금 모든게 힘들고 원래 잘 웃었는데 잘 웃기도 힘들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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