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물남
난 솔직히 연애문제도 가끔 떠오르고 그럴때마다 개같아도 그냥 얘 본업 그리고 여러가지 모습들 내가 얘를 좋아한 이유때문에 못놨던건데 나는 아프다는거 알고 어땎냐면 보자마자 별 생각을 다 하고 보자마자 속상하고 걱정되서 울었다 ㅋㅋ 버블로도 뭔가 딥한 얘기 많이 한거부터 요즘 힘든가? 이생각은 했었는데 아무튼 아프단 공지 뜨기 전부터 그냥 덕질 자체에 회의감 와서 조금이라도 탈덕할 생각한 내가 바로 미워졌을 정도로 다시 마음 다잡고 다시 돌아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그동안 스트레스였던 ㄷㅅ때문에 또 뭐가 터지니까 그리고 내가 걱정했던 시간들이 너무 미련해서 그냥 모르겠어 그냥 어디 말할곳도 없고 내가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음 지금도 그냥 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