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여행사 패키지로 1월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삿뽀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지막날 면세점이라고 하는 곳에 데리고 가 쇼핑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가이드가 꼭 사야 하다고 강조했던 화장품과 약을 170,000엔 정도 구매했는데, 한국에 돌아와 구매약 제약회사싸이트에 들어갔더니 그런 제품은 있지도 않고 정품임을 확인하는 번호도 다 오류가 났습니다.
그곳에서 산 화장품 6GF 크림 상자에 있는 QR코드를 찍었더니 중국 인터넷 쇼핑몰로 들어가고 그중국 싸이트에 면세점 이라는 곳에서 산 물품들이 다 있었습니다.
노랑풍선에 전화했더니 자신들이 여행 패키지로 데려가는 곳은 맞다.. 그렇지만 물품을 어떻게 차입했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알아보겠다 했습니다
노랑풍선은 일본 면세점과 전화하고 연락하길
약은 한국사람들을 위한 라인으로 출시한것이고 약 밑면에 정품이라는 스트커가 붙여 있다고 말합니다.
화장품 QR코드는 면세점을 한국사람뿐 아니라 중국사람들도 이용하기 때문에 정품확인을 위해 그 싸이트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Style Japan의 싸이트에 들어갔을때 정품 제품 구별법은 금색씰을 뜯으면 고유번호가 나타나고 그 고유번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붙일 수 있는 정품이라고 쓰여진 조잡한 스티카가 아니고요.
그리고 style japan 회사가 자사 6gf 화장품 상자에 적힌 QR코드를 자기회사 싸이트로 연결하지 중국 인터넷 쇼핑몰로 연결되게 해 놨겠습니까? 그리고 그곳을 통해 정품확인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 싸이트는 물건을 사기위한 싸이트이지 정품확인을 할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노랑풍선이 이렇게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것인지 아니면 면세점이란 곳과 짜고 이런 사기극을 벌이는 것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제가 구입한 제품들 사진이고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화장품 QR코드를 통해 들어간 중국싸이트에 나와 있는 제품사진입니다
와~~이거 어찌 처리 해야 할까요?
노랑풍선 직원과 통화중 일본제품 화장품상자에 찍힌 QR코드가 중국인터넷 사이트로 넘어가는게 말이 되냐? 했더니 왜 안되냐? 반문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