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머물다 간 흔적이 이렇게 꽤 깊이 남아 있는데 그 흔적을 채울 수 있는게 없어.
이 문장
달에 비유해서 생각했었거든 그 달 표면이 울퉁불퉁하잖아 근데 달에는 생명체가 살수 없으니까 누군가가 왔다간 흔적이 달에 남아 있는거야 그게 달표면에 남아있는 분화구를 흔적으로 표현한건데 분화구는 채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으니까… 오때…?? 별로지….??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남겨봄… 약간 이별 후에 느낌???
내가 설명을 잘 못하는것도 있기는한데… 우주, 달 이런거 생각하면서 우울할때 문장 써본게 좀 있어서 어떤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