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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네임VS경력기간)

쓰니 |2023.01.13 10:31
조회 15,983 |추천 5
안녕하세요. 
근 6개월 동안 상사의 히스테리를 버텨 온 신입입니다.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일은 엄청 많이 배웠...? 익혔습니다만결국 이직을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그런데 현실적으로 가고 싶은 회사들은 제 경력보다 조금 더 채워야만 지원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서 1년 더 버텨서 희망하는 회사로 이직을 해야 할지, 지금보다 네임이 좋지만 단기 계약직(11개월~10개월)으로 경력을 채워야 할지 고민이에요.
제 지인들은 여러 곳에서 짧게 있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한 곳에 오래 있는 게 더 좋아보이니 경력 채우고 이직할 때 플러스 될거라고, 버텨보라고 하더라구요. 
마음이 조금이라도 어느 한쪽에 치우쳐진 상황이 아니라 고민입니다.ㅠ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3
베플달빛에비친...|2023.01.13 20:25
본인은 6개월 동안 엄청 많이 배우고 익혔다고 하지만 현실에서 신입이 6개월동안 악착같이 배워도 다른 회사가면 쓸데가 많이 없습니다. 단기계약직보다는 해당 업무로 지속적으로 나갈 예정이라면 추후를 위해서라도 최소 1년 이상은 참으시는게 더 좋습니다.
베플ㅇㅇ|2023.01.16 09:13
1년미만 경력은 인정도 못받고 차라리 없는게 차라리 나아요 신입으로 들어갈거 아님 버티세요.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이라고 어느회사나 또라이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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