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시즌1을 본 후
주여정(이도현)이 문동은(송혜교)를 돕는 것데 대한
개연성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도현도 주여정 캐릭터에 대해
알쏭달쏭한 캐릭터라고 언급
"되게 알쏭달쏭한 캐릭터라고"
"나는 생각을 해"
시즌1에서는 주여정이 정확히
어떤 의도를 가진 캐릭터인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게 의도된 것 같고
더 글로리 코멘터리에서 감독 피셜
주여정이 칼 들고 싸패 죽이는 상상하는 장면이
시즌2를 보고난 후에 이해 될 거라고함
시즌 1만 보고 난 후에는
의문을 남기는 캐릭터인 게 의도된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