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는 honey 시절에 한 팬미팅때 물어본거ㅇㅇ)(영지는 큐피드 시절에 말한 거임)
(박규리)
한승연: 나랑 동갑이 생겼다며 나에게 인사하는데 이 조그만 건 뭐야? 라고 생각했다.
니콜: 언니~하며 인사하길래 쓸만한애구나 귀여워해줘야겠다
구하라: 인어같았다 +잉어같았다고 하라에게 말한 적있다.
강지영: 보기만 해도 흐뭇해
허영지: 연습실에서 처음 봤는데 인형같았다, 잘됐으면 좋겠다
(한승연)
규리: 하얀 원피스에 화려한 벨트, 연예인같았다. +나랑 동갑일 거라는 생각을 못했다.
니콜: 지금도 발랄한데 연습생 때가 더 발랄했다
하라: 인어같았다
지영: 막내짱
영지: 노래 연습하다가 나온 영지를 봤는데 얼굴이 시뻘겋길래 연습 열심히 하나보다생각했다.
(구하라)
규리: 여신같았다, 처음 본 연예인이라 신기했다
승연: 무서웠다, 처음 본 연예인이었다2 +샵에서 처음 봤는데 머나먼 사람같았다
니콜: 생기발랄하고 밝은 아이
지영: 그냥 귀여웠어
영지: DSP 연습생으로 처음 들어올 때 봤는데 예뻐서 누구인지 물어봤었다.
(니콜)
규리: 여신같았다
승연: 초등학생도 연습생으로 들어오는구나생각했다.
하라: 보쌈집에서 처음 봄, 나랑 입맛맞아
지영: 오디션지켜봤는데 귀여웠다, 하는 행동이 딱 중3같았다
(*강지영 오디션 때 소녀시대 키싱 유부름)
(강지영)
규리: 부잣집딸같은 귀티나는 외모
승연: 어라바리해보였지만 똑똑한 언니
하라: 정말 예뻐서 부러웠다, 친언니같이 잘 맞아
니콜: 처음 봤을 때 노랑머리에 진한 눈화장이라 무서웠다
(허영지)
규리: 일상이 화보같았다, 연습생인 나에게 인사하는데 너무 이뻤다.
승연: 연습하다가 갑자기 인사하러갈 때 얼굴이 빨개졌다, 서로 부끄러워했다.
하라: 연습생들 사이에서 하라바라기였다.
아니 규맄ㅋㅋㅋㅋㅋ
이 조그만 건 뭐야? 이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본인이 여신 캐릭 민 것도 있지만 원래부터 멤버들 사이에서 여신으로 통했었구나ㅎㅎ
다들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