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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근본적 해결책 나왔네.jpg

GravityNgc |2023.01.13 22:11
조회 97 |추천 0


강 밑의 영양염류를 직접 취수구로 끌어서 그 영양염류 처리를 결정하면 되는거야.


강 주변에 영양염류 처리소를 두고, 습지를 조성하거나 녹조를 필요만큼 생성해,


곤충이나 벌레들의 먹이로 사용하도록해, 물고기 밥 만들어도 되지.


녹조를 먹이로 하는 물고기도 많고, 


생태계 시스템상 4대강의 자정작용이 멈춘 이유는 산소 부족이였어.


강 밑에 용존 산소 부족으로 생물들이 살아가지 못해서, 붉은 깔따구같은 생물만 사는거야.


붉은 깔따구가 그래도 4대강 자정 작용에 힘을 많이 쓴 생물이지.


강 밑의 물만 빼주고 산소 발생기 강 규격에 맞게 여러개 설치 해두고 계속 켜두면 돼,


부력에 의해서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이 침전하고,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위로 떠오르는데,


밑의 물을 취수구가 빼주면서 무산소 상태의 물이 없어지고, 


산소포화도가 풍부한 물이 내려오는거지.


강 밑바닥의 산소 농도를 측정해서, 산소농도가 낮은경우, 


취수구를 가동하면 되는데, 취수장이 가득차있으면, 그래도


꺼내서 물을 강위로 뿌려주는거야. 이 과정에서 강 밑의 용존 산소가 높아지지.


자동화 시스템으로 강 밑바닥의 수질 농도에 따라서 


이 프로그램이 작동하도록 설계하면 되겠지.


최신형으로 초고급으로 4대강 수질 관리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수도있어.


세금 별도 3조원은 사실 90% 할인 된 금액이지.


아껴준 27조로 4대강 재정비에 사용하면 좋을것 같은데.


사실 기회비용으로 치면 97조 정도 아낀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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