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고 저쩌고 이유로 이혼해서
엘빈이 딸 양육권 가져가고
림주는 피폐 그 자체로 살아가는데
어느날 림주 몸살 ㅈㄴ 심하게 걸려서
골골대면서 약국 가는데
애기 토끼 가방 한 쪽 어깨에 대신 매고
반대 손으로 딸 손 잡고 걸어오던
엘빈이랑 마주쳐라 헉헉헉
어쩌고 저쩌고 이유로 이혼해서
엘빈이 딸 양육권 가져가고
림주는 피폐 그 자체로 살아가는데
어느날 림주 몸살 ㅈㄴ 심하게 걸려서
골골대면서 약국 가는데
애기 토끼 가방 한 쪽 어깨에 대신 매고
반대 손으로 딸 손 잡고 걸어오던
엘빈이랑 마주쳐라 헉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