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입덕할것 같은데 해 말아

전 본진이 ㅂㅌ인데 돌판떠난지 4년 됐어 덕질하는 순간이 너무 행복했던건 분명하지만 그래서 더 자기계발에 신경을 못쓰게 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한번 덕질하면 너무 코어하게 들어가버린단 말이야
근데 저번에 스키즈 얼핏 들은 적만 있다가 일주일전부터 무심코 무대를 봤는데 한명한명 다 무대천재들이고 실력,조합이 장난 아니더라구ㅠ 그래봤자 아직 노래밖에 안들어봤지만 이것만 봐도 충분히 음악에 진심인 사람들이라는게 느껴지고 본업에 충실하게 사는 사람들이라는게 느껴져 ㅠ
가슴이 끌리는거 있잖아 나에게 이런 감정 다시 느끼게 해줄아이돌이 있을 줄 몰랐어 진짜 잘됐으면 좋겠어
추천수2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