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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7년에 입덕했을때

이렇게 오래 좋아할 지 몰랐는데..20년때 현생 바빠지면서 다너마 나오고 휴덕했는데 사촌동생이 계속 애들 무대 톡으로 보내주고 그래서 결국엔 다시 좋아하고 더 좋아지게 됐음 그냥 조금만 덜 좋아했어도 석진이 입대하는거 보는게 이렇게 힘들진 않았을텐데 사실 아직도 석진이가 군대에 있다는게 안 믿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방탄한테서만 나는 그 특유의 느낌이 ㅈㄴ 강함 ㅠㅠ아이돌인데 왜 이렇게 막 친구같고 가족같고 그런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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