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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쪽팔려서 울뻔했어요...

쟁취남 |2009.01.08 02:59
조회 104,148 |추천 9

헐...톡됐었는데 사우나 가서 쳐자느라 놓쳤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teetoe

 

대놓고 광고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오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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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나이는 스물한개

 

사는곳은 부천

 

개념은 우주넘어에ㅋㅋ

 

예전에있던 일인데 비슷한 글보구 써봐요

 

하굣길이었나? 하튼 길을걸어가고 있었어요

 

아 왜 혼자 가다보면 노래 흥얼거리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클라이막스부분이 나와서

 

나도모르게 막 크게 불러 재꼇나봐요

 

근데 갑자기 안보이던 시야에서 제또래 여학생이 나타난거에요 ㅋㅋ앞에 딱하고

 

아오쪽팔려,,,

 

급한대로 옆에 아무 빌라나 들어갔어요

 

근데 따라들어오는거에요 아마도 그여학생 집이었나봐요

 

끝층까지 올라가면서... 설마 그안에 집에 들어가겠지,,,

 

 

 

 

 

그사람

 

끝층에 살더라고요

 

 

옥상없는 빌라더라구요....

 

 

 

그날 이후 하굣길 코스를 바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
반대수0
베플해리 이녀석!|2009.01.09 08:49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톡의 내용.. 간결하고..훌륭해요...원더풀. ----------------------------- 헐....이틀연속 베플..ㅜㅜ 감사드려요 www.cyworld.com/lop12
베플직딩|2009.01.09 09:05
금요일이다~ http://www.cyworld.com/01197208417
베플그래도|2009.01.09 08:31
남자가 자존심이 있는데 한마디는 던지고 왔어야지. "친구 이사갔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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