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참을 수가 없을 정도..
머리는 무조건 3일씩 안감고..
감은날은 머리 풀고오고 다음날 다다음날은 집게핀으로 찝고 오는데 항상 떡져있음
입냄새도 너무 심해서 마스크 끼고있는데도 뚫고 들어와
제일 힘든게 밑... 냄새?ㅠ
그사람 화장실 갔다온거 보고 화장실 급해서 갔는데 문열자마자 진짜 생전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 진짜 역겨운 냄새였어
(큰볼일 그런 냄새가 아님)
그사람 앉았던 자리 다시 앉으려고 하면 비릿한? 찌린내같은 진짜 너무 역겨운 냄새 나고..
보통의 소변냄새같은 그런느낌 절대아님..
정신적으로 우울하다거나 회사에서 볼때는 그래보이지는 않거든? 정신적인 문제도 아닌것 같고
진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옆 붙어있는 자리인데 그사람 풀썩풀썩 왔다갔다 할때마다 냄새가 너무나서 진짜 너무 역해..ㅠ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상사보다 더 높은 사람한테 상담신청해서 얘기해봐야하나? 진짜 미치겠어.. 떡진머리 보고싶지도 않아서 나는 요즘 아예 그쪽 쳐다도 안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