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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런쥔의 트라우마 극뽁스토리...

때는 바야흐로 리팩 비트박스 활동기인 2022년 6월
사녹이 끝나고 버블이 하나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팬들 만나면 항상 끝까지 남아서 인사해주는 런쥔이가 사녹 끝나고 퇴근길에 시즈니들 보고 또 반가웠는지 창문 내리고 인사했다고 함 근데 팬분들이 다 폰만 보고 있어서 한참동안 런쥔이만 계속 혼자 인사하고 결국 팬분들은 런쥔이를 못 봄...ㅠ
혼자 다시 생각해봐도 부끄럽고 뻘쭘했는지 저렇게 버블 보냈나봐

그러고선 바로 3일 뒤 퇴근길엔 창문 내려서 시즈니~!!하고 인사해줌ㅋㅋㅋㅋ 폰 보고 있어도 다들 고개 들고 쳐다볼 수 있게 큰 소리로... 그것도 건너편 도로에서...


https://twitter.com/na_jaemin_lover/status/1538424976717402112?s=46&t=mKBp-lcLU-x_lVGwBSm1oQ
그렇게 스스로 트라우마를 3일만에 극뽁해낸 대견한 동베이따거 런쥔이었당


그리고 사실 런쥔이는 창문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엔 휴대폰으로 플래쉬 키고 흔들어서 인사해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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