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막 영어 4등급 받았는데 필수 영어 교양 어떡하냐 이런글 보고 내가 저런 애들이랑 같은 학교인가 싶어서 정 떨어지고 ... (물론 소수겠지만 ㅠㅠ)
그리고 걍 에타에 ㄹㅇ 랟펨들 너무 많아서 그것도 너무 싫어 새내기게시판에 글 올리면 막 재학생이 와서 꼽주고 ㅋㅋ ... 내가 붙은 학교는 아니고 타 학교긴 한데 거긴 남친 얘기도 이성연애 게시판에 올려야 하고 뭐 화장 얘기만 하려면 코르셋 주의 이런거 달고 올려야 한다며 ㅋㅋ ㅠㅠ
여기 학비도 너무 비싸고 학교가 작아서 기숙사도 작아 떨어질 것 같아서 자취해야 하는데 돈도 많이 들 것 같아서 걱정임
어카지 다시 재수할 생각은 없음 사실 반수한 입장이라 입결도 그 전 대학이 더 높아서 고민돼 니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