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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슨가 보다

아이돌 마의 7년이 울 애들한테는 상관없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아래 글들 쭉 읽어보니 불안한 전조들이 있었는데 내가 너무 우물안 개구리처럼 덕질했나 싶기도 해
걍 흘러가는 대로 나는 받아들이련다ㅠ 맘 닿은 데까지 하는 거고…뭐 어떻게든 흘러가겠지… 얘들아 맘 상하게 다투지 말자
낼 월욜 시작이야ㅠ기운 너무 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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