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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무대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아서 적어도 무대 할때만큼은 너무 행복한게 눈에 보이니까 더 좋은거임 박지민은 우리처럼 콘서트 그리워하고 있고 민윤기는 부산콘 봄날때 팬들 바라보는 눈빛이 아직도 안 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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