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불같은 사랑이랑 잔잔한 사랑이 있다고 하잖아 나름 오래 덕질하면서, 이제 잔잔하지만 절대 꺼지지는 않게 된 거 같음 물론 벅차오를 땐 확 타오르지만 요란하게 입덕하네 탈덕하네 할 시기는 지났고 이제 ㄹㅇ 일상이 된 느낌? 그냥 이대로 쭉 평생 좋아할 듯
사랑도 불같은 사랑이랑 잔잔한 사랑이 있다고 하잖아 나름 오래 덕질하면서, 이제 잔잔하지만 절대 꺼지지는 않게 된 거 같음 물론 벅차오를 땐 확 타오르지만 요란하게 입덕하네 탈덕하네 할 시기는 지났고 이제 ㄹㅇ 일상이 된 느낌? 그냥 이대로 쭉 평생 좋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