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한테 먹힌 이후로 한번도 글 안썼는데 그냥 한탄좀 하다가 갈게
우리가 뭘바랬어 적당한 컨셉이랑 연관된 티저랑 기대되게 만드는 프로모만 있으면 좋았을텐데
제대로된 프로모를 스티커때 이후로 한번도 본적이없음
스티커땐 재밌었는데... 티저 한번뜨면 궁예질하고 되감기하고 보다보면 새벽2시 되있고..
지금은 그냥 티저뜨면 ㅈㄴ할말도 없어서 걍 폰끄고 자러감
그래 뭐 한번쯤 저퀄리티나오면 눈감아줄수있는데
페이보릿때부터 지금까지 이 상황이 계속 반복 되고있는거같음..
한처먹는거?? 적어도 질주때까진 이렇게 심하지 않았음 다들 참고참다가 정병와서 터진거같음..
회사가 이러는데 팬들이 어떻게 으쌰으쌰해ㅜ
너무 속상하다.. 이게 정녕 컴백하는 분위기가 맞는건지...
이제 다시 탈판하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