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보헤미안랩소디에 출연하고 싶었던 배우가 제작자에게 보낸 사진

ㅇㅇ |2023.01.16 11:09
조회 5,189 |추천 9

 




지난 2018년에 개봉해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 폭발이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이 영화 내용을 대충 말하자면,

퀸이라는 실존 밴드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임


그 중 베이스 존 디콘 역할을 할 배우를 찾기 위해서 

캐스팅 디렉터가 열심히 배우들을 물색하고 있었는데 

그 배역에 들어가고 싶었던 한 배우가 

자신의 사진을 제작진들에게 보냄





그 사진들이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손수 사진을 편집하여 열정을 보였던 덕일까







그 결과,그는 영화에 캐스팅되고


 

 


(좌) 존 디콘 / (우) 조셉 마셀로

존똑 싱크로율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저 배우 쥬라기 공원 2에 나오는 꼬맹이래 ㅋㅋ 

세월 참...ㅠㅋㅋ


 

추천수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