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에 개봉해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 폭발이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이 영화 내용을 대충 말하자면,
퀸이라는 실존 밴드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임
그 중 베이스 존 디콘 역할을 할 배우를 찾기 위해서
캐스팅 디렉터가 열심히 배우들을 물색하고 있었는데
그 배역에 들어가고 싶었던 한 배우가
자신의 사진을 제작진들에게 보냄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위) 밴드 퀸의 베이스 존 디콘
(아래) 그가 되고 싶던 조셉 마셀로
손수 사진을 편집하여 열정을 보였던 덕일까
그 결과,그는 영화에 캐스팅되고
(좌) 존 디콘 / (우) 조셉 마셀로
존똑 싱크로율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저 배우 쥬라기 공원 2에 나오는 꼬맹이래 ㅋㅋ
세월 참...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