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랑 태수미의
첫 촬영장면이 "나를 원망했니?" 이거였다고
처음 만나서 맞춰본 연기로 채운 장면....
진짜 레전드
<유미의 세포들 2> 에서 윰세도
고백씬, 키스씬, 다은씬, 이별씬, 또 공항이별씬 다 찍어놓고
3화였나 ?! 이 장면
(둘이 초반에 사귈 때 존댓말 쓰고,,,유미 넘어질뻔할 때 바비가 받아주는 장면)이
바비 막촬이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명한 <도깨비>
도깨비도 캐나다 촬영 몰아서 찍은거라
엔딩 장면도 중간중간 캐나다 장면 찍을 때 같이 찍은걸테고
드라마 순서대로 찍는 줄 알았는데
장소 섭외나 밤낮씬이 다르거나, 스케줄, 날씨 등에 따라서
촬영 순서가 바뀌기도 한대
그래서 잼있게 보고나서 나중에 비하인드같은거 보면
이 장면을 이 때 찍었다고? 알게되면 새삼 놀람ㅋㅋ
그리고 어떻게 감정선을 그렇게 잡는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