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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작품 찍을 때 가끔 순서 뒤죽박죽인데 감정선 신기함

ㅇㅇ |2023.01.16 15:33
조회 6,681 |추천 1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랑 태수미의

첫 촬영장면이 "나를 원망했니?" 이거였다고


처음 만나서 맞춰본 연기로 채운 장면....


진짜 레전드













 

 





<유미의 세포들 2> 에서 윰세도 

고백씬, 키스씬, 다은씬, 이별씬, 또 공항이별씬 다 찍어놓고 

3화였나 ?! 이 장면 

(둘이 초반에 사귈 때 존댓말 쓰고,,,유미 넘어질뻔할 때 바비가 받아주는 장면)이 

바비 막촬이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명한 <도깨비>

 

 


 




도깨비도 캐나다 촬영 몰아서 찍은거라

엔딩 장면도 중간중간 캐나다 장면 찍을 때 같이 찍은걸테고









드라마 순서대로 찍는 줄 알았는데

장소 섭외나 밤낮씬이 다르거나, 스케줄, 날씨 등에 따라서

촬영 순서가 바뀌기도 한대  


그래서 잼있게 보고나서 나중에 비하인드같은거 보면 

이 장면을 이 때 찍었다고? 알게되면 새삼 놀람ㅋㅋ

그리고 어떻게 감정선을 그렇게 잡는지 신기함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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