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내용은 본인이 어떤 일에 억울하게 엮인 상황에서
그 모든게 논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고 이해한 뒤에 해줬어야 좋을 말 같은데 이건 지금껏 내내 흐린눈 하면서 믿어오다가 이번 일로 좀 실망했다는 이유로 괜히 얘 미워하는 사람 된 기분이네 안아프고 웃으면서 돌아오면 당연히 좋지 해찬이 없으면 안되고 너무 좋아하니깐 상처 좀 덜받고 안아팠으면 좋겠는거 사실임 근데 솔직히 지금까지는 버블 장문 오면 진짜 사랑만 줄게 ㅇㅇ 이 상태였는데 오늘은 뭔가 읽을수록 무슨 뜻인가 싶어서 5번도 넘게 읽어보고 옴 내가 못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