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레즈는 아니고 범성인데 요즘에 예쁜 언니들만 보면 미치겠음 진짜 예쁜 사람만 보면 손이 덜덜 떨리고 얼굴에 손 한 번만 얹어보고 싶고 그냥 예쁜 사람에 너무 환장함 이게 정말 너네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심각해 정말 심장이 너무 뛰어서 죽어버릴 정도야 과연 이게 뭘까 그냥 내가 심각한 얼빠인 건가 아님 미인에 환장하는 무슨 정신병이라도 걸린 걸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