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유명한 돌들 진짜 가볍게 간잽..?은 해봤지만 그뒤로 관심끊어서
버블이 뭔지도 모르고 트위터도 잘 모르고 대충 앨범에 포카들어있구나만 알던 머글이었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엔시티 릴댄이 떠서 보고 약간 관심가지다가
SNS같은데서 언급 많은거보고 엔시티 인기 많아졌구나...신기하다 생각하고 심심해서 엔시티 문특 재밌단 소리 들은게 기억나서 봤다가 넘 재밌어서 역대 엔시티 노래 다 들어보면서 체제 이해하고 그랬는데 드림이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무대 찾아보다 보니 관계성 영상 떠서 스며들고 결정타였던건 천러테라피 영상보고 넘 귀여워서 스며들고 드림에 입덕 인정했음
이 전부가 일주일만에 일어난일
아이돌 좋아할 나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입덕해버려서 당황했었는데
잠깐 좋아하고 말겠지... 했는데 1년반동안 휴덕없이 매일 미친듯이 달리면서 좋아하는중
아이돌에 왜 돈쓰지 아깝다 돈이 많아서 쓰나...? 가성비 덕질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응 하나도 안아까워 없는돈 살살 녹여도 안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