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직장도 있고,
직장에 통보된 명예훼손 혐의도
간통이 입증되어 처벌대상이 됨으로 인해
벗어날 수 있었고,
그렇다고, 애타게 붙잡아야 할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말이야.
글쓴이의 글 중에 볼만했던 부분은,
시어머니와 형님이야기야....
글쓴이가 그러한 내용을 알게 된건 아주 중요한 정보였지.
이 글과 마찮가지로,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인생의 비중을 따저보는게 아주 중요하지.
특히 결혼 생활에서
대부분 남편이나 아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 것 같지만 말이야.
하루 24시간을 놓고 보면,
일하는 가정의 경우 적어도 12시간 이상은 밖에서 보내고,
같이 있는 12시간 중에서,
잠자는 시간 8시간을 빼면 4시간을 같이 있는 것이고,
그 4시간 중에서 웃고 대화하는 시간은 1시간도 되지 않아........
결국 배우자가 자기 인생에 차지하는 비중은
아무리 많아야 시간 비율로 따지면 24분지 1도 체 되지 않는다는 거지.
단지....
인생 살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남자는 거의 다 비슷해..
혹시라도 역으로 가정에서
바람끼를 다스리는 학습이 되어져 있는 남자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글쎄... 얼마나 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