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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글쓴이는 운 좋은 케이스구만...

원정 |2009.01.08 09:50
조회 1,192 |추천 0

 

안정된 직장도 있고,

직장에 통보된 명예훼손 혐의도

간통이 입증되어 처벌대상이 됨으로 인해

벗어날 수 있었고,

그렇다고, 애타게 붙잡아야 할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말이야.

글쓴이의 글 중에 볼만했던 부분은,

시어머니와 형님이야기야....

 

글쓴이가 그러한 내용을 알게 된건 아주 중요한 정보였지.

 

이 글과 마찮가지로,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인생의 비중을 따저보는게 아주 중요하지.

 

특히 결혼 생활에서

대부분 남편이나 아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 것 같지만 말이야.

 

하루 24시간을 놓고 보면,

일하는 가정의 경우 적어도 12시간 이상은 밖에서 보내고,

같이 있는 12시간 중에서,

잠자는 시간 8시간을 빼면 4시간을 같이 있는 것이고,

그 4시간 중에서 웃고 대화하는 시간은 1시간도 되지 않아........

 

결국 배우자가 자기 인생에 차지하는 비중은

아무리 많아야 시간 비율로 따지면  24분지 1도 체 되지 않는다는 거지.

 

 

단지....

 

인생 살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남자는 거의 다 비슷해..

 

혹시라도 역으로 가정에서

 

바람끼를 다스리는 학습이 되어져 있는 남자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글쎄... 얼마나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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