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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해찬이 덕질은

솔직히 베톡에 올라온 것들 보면서 버블 반응으로 탈덕 실망 이런 얘기들인데 내가 돌판에 들어오면서 느낀건데 그 아이돌의 사생활이나 문제되는거 하나하나 가족, 지인 인스타 보면서 얘가 뭘 했구나 뭐지 나도 알게 모르게 마음 졸이면서 보게됐었거든 얘네 사귀는건가 뭔데 따지고 들면 진짜 와… 끝이 없어 이제는 내 맘 편하려고 아무것도 안하지만 그리고 솔직히 누구나 핸드폰 까고 하면 저런 것들 안나오는 아이돌이 어딨있을까 돌판에 들어오면 이런거 정도는 조금은 알고 감당하고 있어야지 다들 모르는거 아니잖아 아이돌들을 다 싸잡는건 아니지만 아이돌도 사람이니까 어느정도 이해가는 부분도 있고…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행동가짐도 조심해야하는 것도 당연히 있지 이번 일들이 주작이던 아니던 저런거 하나하나 맘 졸이면서 보게되고 어쩔 수 없게 보여지는 반응 보면서 덕질하는 나도 힘들고 지치는 부분이 있긴 했어… 하지만 그래도 해찬이를 봐온 시간동안 나는 행복했고 너무 즐거워서 마음이 쉽게 접히지는 않더라 여러 반응을 볼 수 있는 해찬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컸지 사람이라는게 똑같잖아 아무리 익숙해졌다 해도 상처되는 말은 누구나 마음이 아픈 법이니까 나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마다 덕질하는 방식들이 다르고…
너무 실망해서 마음이 뜬 사람들은 한때 좋아했던 마음으로라도 너무 욕하고 그러진 말자 자신이 좋아했던 사람을 욕하고 비난하면 자신도 마음 아플거라 생각해 더 이상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건 덕질이 아니라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될 수도 있거든…
그리고 누구보다 해찬이가 잘되고 많이 웃었으면 좋겠고 늘 응원하고 오래봐왔던 사람들은 이번 해찬이가 보낸 버블로 안심을 느끼고 팬들과의 마음이 한층더 단단해 졌을거라고 생각해 어쨌든 덕질은 서로 행복하자고 하는거니까
결론: 자신이 행복한게 가장 중요한거라 생각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덕질 했으면 좋겠다!!
추천수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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