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도 없어 다 너무너무 고마움
귀여운 막내지만 형들보다 의젓하게 행동하는 팬잘알 지성이도 즉흥파처럼 보여도 사실은 속깊은 현자 마인드로 팬들 멘탈 잡아주는 천러도
가끔 미친사람 같지만 생활력있고 다정해서 엄마같은 재민이도, 섬세한 감성으로 매번 애착심 가득한 계획짜는 런쥔이도
비타민같은 에너지로 매번 웃겨주고 지칠때 활기를 주는 해찬이랑 죽음의 공백기때 자기가 할수있는 모든 걸 다 동원해서 우리 어떻게든 붙잡아줬던 드림주장 제노도
자기도 어렸었는데 졸업하는 순간까지 동생들 걱정만 했던 마크도 다... 너무 고마움....ㅠ ㅇㅅㅌㄷㄹ ㅇㅇㅎ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