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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5년 동안 괴롭힌 지방사립대 교수(원단회사 운영)

쓰레기는청... |2023.01.17 02:25
조회 2,650 |추천 19
동생이 지방사립대 다니고 있는데 5년 동안 교수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습니다.

괴롭힌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음식과 술을 교수 자기 집으로 사오게 시킴.
2. 술을 강권.
3. 본인차 세차 시킴.
4. 학생들 뒷담화(부모욕, 여자 학생의 경우 몸매와 관련된 욕 등) 특히 동생에 대해서는 다른 학생들에게 욕을 많이 함.
5. 늦은 시간 학생들 자취방 방문.
6. 학생들에게 늦은 시간 커피 심부름을 시키고 처음에 준 돈을 그대로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발언함(학생 본인 돈으로 커피를 사도록 강요).
7. 타교수들 뒷담화. 다른 교수랑 친하면 특정 교수의 딸, 아들이라고 칭하며 괴롭힘.
8. 본인이 싫어하는 학생의 sns에 좋아요를 누를 시 괴롭힘.
9. 본인 자취방 이사를 학생들에게 시킴.
10. 술자리에서 성적 발언(동생이 서울에서 인턴으로 일할 때 “너 xx(학교가 있는 지방)에서만 여자친구 사귈 거야? 서울에서도 사귀어야지”와 같은 발언(수위 때문에 순화한 것)
11. 타과 교수가 예쁘다며 그 과와 mt 추진하도록 지시.
12. 줌 수업을 학생집에서 진행.

이밖에도 동생을 괴롭힌 내용은 더 많다고 하네요.

이 교수같지도 않은 사람은 한마디로 금수저이고 현재는 외국 유명 기업의 라이센스를 빌려 원단회사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교수라는 점과 동생의 전공분야가 좁다는 점을 이용하여 악질적으로 동생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동생 하나쯤 조지는 건 일도 아니라고 말로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도 하면서요.

이 사람같지도 않은 놈이 동생에게는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줬으면서 정작 본인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본인의 사업체를 뻔뻔하게 운영하며 호의호식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일단 언론쪽에도 제보를 하려고 하는데 이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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