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들 중 하나인 영화 <써니>에서
많은 사람들이 진짜라고 알고 있는 장면 .jpg
영화 <써니> 코멘터리에서,
민효린과 감독이 담배 불똥, 각목에 불 같은것도
전부 CG인데 사람들이 진짜로 알고 있다면서 언급
이 씬의 탄 나무막대기는 CG라고 함.
담배 꽁초도 불 안붙인 담배 던지고 불똥은 CG..
와.....진짜 천우희..
연기 살살해주세요 ㅠㅠ
촬영할 때 그냥 나무 막대기 보고 저런 연기를 한거자나 ㄷㄷㄷㄷ
다른 써니 출연진도 나무 막대기는 진짜인줄 알았다고 함...
그러니까 감독님이 "아무리 그래도 여배우 얼굴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