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밤톨이 아닐때 찍은 사진이지만... 우리 정우 어깨라인 댕쩔잖아.. 나 너무너무 기대됨 ㅠㅠ 마지막 과제 제출하고 바로, 대기 탈거임 ㅠㅠㅠㅠ 아 정우가 너무 좋아! 진짜 나한테는 정우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잘생김. 그리고 너무 기특해. 그래서 꽉 안아주고 너는 잘하고 있다고 옆에서 지켜보고 싶은 존재라고 말해주고 싶다. 뭣보다 나는 이런 순덕발언이 술술 나올 수 있는건 정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예쁜말을 많이 봐서인 것도 있는 것 같아. 내 탐라에 새벽 2시 19분만 되면 올라오는 정우를 향한 응원말 보면서 나도 막 기분이 좋아지더라구. 정우도 이런 따스함을 많이 느끼길 바라.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두 추운 겨울 날씨 조심하구, 감기 걸리지 말고! 아프지 말고! 밥 잘 먹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