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이맘때쯤 입덕해서 처음으로 봤던 스케줄이 서가대였는데 딱 1년 채우고 휴덕하네ㅋㅋㅋㅋ 기분이 이상하다
드림으로 한 해를 꽉꽉 채웠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갔고 행복했어 난 아직도 그 때 그 마음 그대로인데 벌써 1년이나 지났다는게 안 믿겨 덕질 쉬는 이유는 단순히 내 꿈을 위해서야 드림도 내 꿈도 나한텐 소중한 꿈이니까 내 꿈이랑 좀 더 가까워지면 드림을 더 마음 편히 좋아할 수 있을 것 같거든
올해는 투어 많이 돌 것 같던데 일곱명이서 다같이 여러 나라들 돌아다니면서 추억도 많이 쌓고 더 돈독해지겠다 나 돌아왔을 때 드림 진짜로 한 몸 되어있는 거 아닌가 몰라ㅋㅋㅋ
그리고 나 제대로 입덕하기 전 트위터도 없을 머글시절에 드림 간잽할 때부터 여기 왔었는데 다 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고 그래서 고마웠어ㅋㅋㅋ 너네랑 드림 얘기하는 거 진짜 재밌었엉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