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의심하고 불안해요

세상 |2023.01.18 18:00
조회 230 |추천 0
회사사람들한테 욕먹고 남자친구의 여사친도 거슬렸던 적이 있어서
제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너무 힘듭니다.
사내연애인데 신입여자가 조금 이쁘장하면 남친이 괜히 그사람한테 관심이 있을까봐 조마조마하고 불안하고


여사친 인스타에 좋아요 누르거나 모르는 여자 인스타팔로우한 거도 그여자가 이뻐서 누른거 같아서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좋아요를 무의미로 누른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심해져서 제가 힘들고 오해가 쌓이니까
남친이 남친인스타 비활성화를 하였는데

오늘은 제가 당이떨여져서 편의점을 가겠다고 했고
남친이 다녀오라해서 갔는데
편의점에 남친이랑 동기랑 과자먹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쁘장한 여자신입애랑 선배도 편의점에서 봤는데
남친이랑 여자신입이랑 같이 온것도 아니고 따로따로 오고 서로 대화도 안하고 같이 있지도 않은데
그냥 저한테 편의점다녀오라해놓고 편의점에 있어서
신입여자가 편의점가니까 간건가하는샏각에
너무 눈물이나고 손이떨리고 배신감이 느껴졋어요

제가 너무 작아지는거 같고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떧하죠
뭐가 문제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