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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라 주장하는 주인세대

나니노 |2023.01.18 18:28
조회 78 |추천 0
저는 빌라에 혼자사는 자취생이고 차가 없어서
엄마가 자주 데리러 오시고 데려다주시고
자주 놀러오시면서 평일 1-2시간씩 주차하고 가세요

엊그제 엄마가 빌라에 주차하고 볼일 보러 가는 중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는 빌라사는 사람이냐고 묻길래
딸이 거주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다는데

전화를 그냥 끊고서는 엄마가 다시 전화 하니까
집주인이라 주장하며
딸이 거주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알겠다고 하셨는데

다음날 문자로는 외부인 주차 금지고
주차 하려면 회 당 10만원 지급요구를 하셨대요

제가 알기론 그분이 주인세대 살고 계시는걸로 아는데
본인 세대만 제일 좋은 자리에 집 호수 붙인 꼬깔 세워서
지정주차로 2대 주차하시는 분인걸로 알고 있고

이 빌라에 오래 살았는데
저분은 작년에 이사오셨고
집주인은 제가 알기로 타지 살고있고
주인분이 바꼈다는 얘기도 없었고
지금까지 집에 문제 있을 때도 관리인분이나
옆집에 한번씩 오시는 아들분이 봐주셨고

최근까지도 집 주인분이 같이 거주하고 있다는걸
못느꼈을 정도인데 집주인 행세인지 진짜 집주인인지
전화를 해보기 전에 궁금한게 있는데

1세대 1주차가 원칙이라 알고 있는데
제가 차가 없을 경우 가족이 주차를 하는게
경우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9가구, 주차칸 8~10대 주차가능
주차 번호표 없음
세대별 차량 여부는 집주인도 모름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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