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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사정 안봐도 예상감

당장 컨셉이 불확실하니까 회사입장에선 대충 어떤 곡에 붙여도 무난할 무언가를 원했을거고 작가 입장에선 명확한 디렉팅을 할수가 없는 상황
투어 중에 찍느라 시간은 촉박하고 내실없는걸 그나마 해외로케 이름값으로 커버되길 바라며 뭐든 입혀서 세워놓은거고
멤버들은 디렉팅도 없이 대충 느낌 살리란 소리에 나름 그윽한 표정 지어보는데 각자 캐해도 다르고 어수선한 현장상황이 사진에도 그대로 담기며 개같이 멸망
추천수4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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