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내 모습이 안예뻐보이고 그래서 자존감 자신감이 조카 떨어지는데 이게 진짜 미친듯이 삶의 질 떨어뜨림 누가 나 기분 나쁘게 하거나 억울한 일이 생긴다거나 등등 뭐 컴플레인 넣어야 할 일이 생겨도 할말을 못하는게 너무 짜증남 원래 좀 너그러이 혹은 그냥 잘 참고 넘기는 사람이면 몰라 나는 그런 성격도 아닌데 살 때문에 주눅들어서 할말 있어도 얘기 못하고 속으로 삼키고 그러면 또 집에서 생각나면 부글부글하는거 뭔지 알지 진짜 조카 현타오고 비참함 도저히 안되겠어서 살뺀다 사실 이미 다이어트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