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고향에서 힘들때 만나 3년을 동거하며 지내다 너무 일자리가 없어 같이 꿈을 키우려 지방에 있다 도시러 왔습니다 근데 생각과는 달리 도시는 더 치열하네요 급하게 집을 계약하고 올라와보니 지하철은 너무멀고 집은 너무 안좋고 일주일 간 일자리를 구하려 노력했지만 안구해지더라구요 제가 그냥 다시 고향으로 가자했어요 여친한테 , 여친은 가기싫다더라구요 그러던 중 지인한테 일자리 소개를 받았지만 여친이 그 일 하면 된다고 저는 아니라고 느낌이 안좋다고 그냥 내려가자고 , 여친은 싫다해서
다른곳으로 이사해서 있는데 이제 틀어지네요
여친은 낯선환경 맞지않는 일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고 막막하고 답답해서 저더러 꺼지래요 짐싸서 나가래요 저만봐도 숨막힌다고 , 그리곤 잠들고 그날 연락한통 안하다 저는 너무아파 코로나 확진까지 되고 그날 밥한끼 안먹은채 여친만 기다렸어요
마치고 와서 밥 먹으러가자니 안간대요
또 술을 먹더라구요 저보고 내려가래요
아닌것같다고 갑자기 절 끊어내야 한다고 지금상황에 도움이 안되니깐,
그리고 하는말이 나보고 힘들어도 죽는고리 하지말래요 지는 계속 죽는소리만 할거니깐 참던지 내려가던지 둘중에 선택하래요 ..저는 걱정되서 못가겠다하니 내앞길이나 신경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