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건축쪽이 이런게 아니라 건설노조가 그런거예요... 공사를 하게 되면 근로작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원청사가 있고 협력사가 있고 협력사에서 근로자들은 투입하는데 노조에서 자기 노조소속 근로자를 투입하라고 압력을 넣는겁니다. 노조소속 근로자가 일을 열심히하면 아무문제 없는데 일반근로자가 100을하면 노조는 60정도밖에 못해요. 게다가 비나 눈등이 오면 외부작업은 쉬어야 되는데 노조들은 일도 안하면서 출근해서 일당 달라고 합니다.... 게다가 현장에서 안전위반사항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서 고소도 하구요. 협력업체에서 본인들 근로자들이 있어서 노조 채용이 어렵다고하면 노조전임비라는 돈을 달라고 합니다. 한달에 200~300만원 그냥 달라는거예요. 안주면 사진찍어서 고발한다고 협박을 하면서..... 그래서 건설쪽에서는 노조를 악의 축으로 보는거죠. 같은 노동자를 흡혈하는 악의 축이요. 주변에 건설노조 소속인 사람이 지인으로 있다면 아 저 인간은 근로자들 삥땅치는 인간이구나 생각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