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5일 데뷔
서이
리이나
휘서
옐
첫 화보인데도 잘 찍은 듯
이번에 컴백했는데 노래 제목이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임
데이식스 영케이가 처음 아이돌 노래 작사했는데
가사 예쁘고 노래도 좋다고 얘기 듣는 중 ㅎㅎ
유튜브 쇼츠 보고 알게되는 사람들도 꽤 됨
<가사 일부>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제발 살아남아 줬으면
꺾이지 마 잘 자라줘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견뎌내줘서 고마워
예쁘지 않은 꽃은 다들
골라내고 잘라내
예쁘면 또 예쁜 대로
꺾어 언젠가는 시들고
왜 내버려 두지를 못해
그냥 가던 길 좀 가
어렵게 나왔잖아
악착같이 살잖아 hey
나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물들 때까지
고갤 들고 버틸게 끝까지
모두가 내 향길 맡고 취해
웃을 때까지”
가사 예쁘지! 노래 진짜 좋고 뮤비도 잘 뽑혔어
다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