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참다참다 드디어 말한다. 스타쉽아 리즈 진짜 제발 좀 관리해주라. 솔직히 나 위즈원이였어서 장원영 안유진때문에 파다가 다이브된 케이스인데 그런 나로서는 더 용납이 안된다. 리즈 살 하나 때문에 모든 커뮤가 아이브 얘기만 나오면 리즈 살 얘기밖에 안 나온다. 진짜 뉴진스나 르세라핌 보면 자기관리 열심히해서 솔직히 다음 곡이든 뭐든 간에 믿음이 가는데 아이브한테는 이제 그 조그만 믿음 마저 깨졌다. 일레븐 때 리즈 음색이랑 비주얼때문에 팠는데 럽다부터 달라져서 진짜 너무 놀랐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니 모든 사람들은 욕만 하고 있고 그 돌을 파는 나로서는 환멸이 안 날 수가 없다. 난 리즈가 키도 커서 스테이씨 심자윤 롤처럼 장원영 안유진이랑 삼대장 먹을 것 같았는데 결국엔 장원영 안유진 투툴로 됐다. 오히려 데뷔초렌 레이가 볼살 때문인 진 모르겠지만 귀여운 느낌이고 리즈는 엄청 말라서 비주얼롤로 절대 살 찔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최근보면 레이보다 훨씬 부해져서 더 놀랐다. 진짜 이건 욕이 아니라 제발 스타쉽은 이 글보면 관리 좀 해줘라. 대상까지 받으면서 힘들게 정상 올라왔다해도 그 자리 유지하려고 노력해야지 지금 뉴진스나 르세라핌, 와지 차기까지 겁나 쟁쟁한 상태인데 제발 독기좀 보여주자… 리즈 살빼면 사람들 죄다 다시 돌아오고 ㄹㅈㄷ 찍을텐데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