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여러명와 모여서 주말에 술을 오래 늦게 까지 먹곤 했었는데여
갑자기 중간에 5.6 인이서 술마시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열어본다거나아님처음 방문하자마자 바로 열어서 수박을 말도없이 그냥 꺼내 먹는다거가또는중간에 술따로 비닐에 넣어서 냉장고 않에 넣어둔 예비술 그냥꺼내 와서 마신다거나
이렇게
각각 다른 사람이 각1번씩 3 번 있었습니다.
물로 주말에 늦게까지 술먹는 자리이기는 하지만막. 그냥
그렇다구 불알친구들도 아니고형. 형님들이긴 하지만별로 친분은 없이사람없서서 만나 노느 사이고솔직히 서로들 많이 싸운적도있고사이도 별로 좋지않고
겉으로만 그런 사람들인데요
어떤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