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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27도 이제 시작같은데..

드림도 이제 시작 맞고..
일이칠도 요즘 해외팬덤 커지는 추세같고 특히 영어권에서 인기많아지는 거 같아서 신기함.
진짜 스엠이 제대로 된 노래들만 주면 좋을 거 같은데……

나는 입덕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일이칠은 외모도 실력도 너무 출중해서
이제야 좋아하게 됐는데 자꾸 마지막인 느낌을 왜 팬들이 주는건지 모르겠음. 물론 스엠하는 꼬라지도 별로긴 하지만……. 왜 자기들이 힘들게 가르쳐서 이렇게 실력 좋은 애들을ㅜㅜㅜ답답하긴하다
추천수2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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