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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과 시체의 길…

링크드 호라이즌이 뭔가 노래에 뼈 갈았다는게 느껴짐ㅠㅠ 3기를 마지막으로 맡았으니까 여태 맡았던 곡들 다 합친 부분이 ㄹㅇㅠㅠㅠㅠㅠ 나 진짜 처음 들었을때 눈물 줄줄 흘렸음…울컥하고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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