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한테 여적여 안 당하려고 필사적으로 망가지면서 털털한 척 하는거 보니 왜이리 짠하냐… 평생을 수십년 동안 여자들 사이에서 얼마나 저러고 살아왔겠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반면에 저런 척 눈꼽 만큼도 안 하는 장원영은 예쁜 척 한다며 공공의 적이 되어 숨만 쉬어도 죽을 만큼 까이며 마녀사냥 당하고 있지 ㅠ (+ 송혜교, 제니 등도 같은 부류)
하니도 그랬잖아 살아남으려고 일부러 과하게 털털한 척 했다고
이세영도 학교다닐 때 미움 안 받고 싶어서 일부러 과하게 털털한 척 하고 망가지고 그랬는데도 친구들이 자기를 별로 안 좋아했다고.. ㅠ
반면에 이하이 채령 같은 애들이 폼 잡고 예쁜 척 우아한 척 해도 누가 거들떠도 보나? 아무도 관심도 안 가져주지 이런 인생이 정말 개꿀인 것 같음 왕관의 무게는 너무 무거워
#한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