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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후유증 오래 남는 거 처음임

아직도 같시같자만 들으면 조명 켜져서 무대 환하게 보이고 컨페티 날리고 사람들 짐 챙기고 나갈 준비 하는 장면이 떠오름 이제 진짜 끝났구나 하고 허무하면서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앉아서 멍때렸는데 하 빨리 앙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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