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입이 무거워야해요. 특히 내 가정사 개인사는요. 아무리 친해도 비밀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가쉽거리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사이 틀어지면 약점이 돼요. 그냥 말해도 괜찮은거고 내 속 시원하고 싶은 정도면 괜찮지만요… 그렇다고 자랑이런것도 질투나 시기가 되구요. 적당한 이야기만 하세요. 그리고 힘든일이나 하소연은 가까운 가족에게 말하고 위로 받는게 나아요.
베플ㅇㅇ|2023.01.26 15:16
결혼후에 남편욕하는건 내 얼굴에 침뱉기더라구요~ 친구들이 남편욕해도 그랬구나 속상했겠다 말고는 맞장구쳐주지도 않아요. 남친이면 헤어지면 되는데 남편은 이제 가족이라 친구가 아무리욕하는 친구남편도 내남편도 욕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엄마한테나 남편욕하거나 시댁푸념하고 말아요.
베플내가본거|2023.01.26 16:23
친구A: 종부세 생각보다 넘 많이 나왔다고 불평불만. 친구B: 종부세 낼 재산 있다고 자랑하니?